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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출범: 새로운 시작을 향한 첫 걸음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발기인대회

3월 14일 바로 어제, 스포츠를 통한 나라의 국격을 올리는데 일임하셨던 대한민국 체육계 원로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위한 염원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1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육발전’ 세미나에는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 명예 총재,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 회장, 김창규 한국체육인회 회장, 정동구 전 한국체대 총장,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윤재환 한국문화·체육연합(SAKA) 총재 등 원로 체육인들과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재기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장주호 총재께서는 “오늘 모임 참석자 중 88세로 가장 나이가 많은 나이지만 오직 바라는 것은 한국체육이 바로 세워지는 일념으로 앞으로 한국체육의 정상적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 평생 체육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을 뜻을 모아 이 모임이 역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장주호 총재님의 말씀에 뒤이어, 윤재환 SAKA 및 비채나 총재께서는 세미나 취지에서 “장주호 총재님 등과 한국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며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체육인을 위하고 체육 발전을 위하는 것이 어떤 길이 옳은가를 스포츠 국격을 빛낸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위해 마련했다”며 “어른신들이 닦아놓은 업적을 무너질까 우려하는 마음으로 한국체육을 제대로 세우기 위한 계몽운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정동구 전 한국체대 총장, 박종길 전 문체부 차관, 윤재환 SAKA 및 비채나 총재, 3인의 공동대표를 주축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정관과 사무실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한국체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여러분과 함께 나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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